[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혜진이 친구와 밖에서 만난 딸을 보며 흐뭇해했다.
17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친구와 나란히 앉아 마라탕을 먹고 있는 윤혜진의 딸 지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혜진은 코로나19로 딸이 친구와 밖에서 만난 것은 처음이라며 그럴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이어 그는 "엄죤 버킷리스트 1위 친구랑 마라탕 먹기 오늘 드뎌 이뤄짐. 고마워 너네 우정 영원하길"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발레무용가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윤혜진은 올해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