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소연이 조유민 내조에 나섰다.
16일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의 아내이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접 만든 다시마 솥밥, 다슬기국을 비롯해 엄마 표 반찬과 LA 갈비까지 푸짐한 한상이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소연은 조유민을 위한 이 같은 밥상으로 조유민 내조를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에 조유민 역시 자신의 SNS에 이를 공유하며 "여보 나 살 찌면 안되잖아"라며 애정을 표하고 있다.
한편 소연은 최근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며 현재 신혼생활을 미리 시작해 소연이 조유민을 내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