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동원, 이영애, 한지민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출격한다.
15일 영화계에 따르면 배우 강동원, 이영애, 한지민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스페셜 토크 프로그램 액터스 하우스 게스트로 나선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액터스 하우스는 동시대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들을 초청, 그들의 연기에 관한 친밀하면서도 심도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엄정화, 한예리, 전종서, 조진웅, 이제훈, 변요한 총 6인의 배우가 참여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강동원, 이영애, 한지민은 관객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전달할지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헤럴드POP에 "아직 공식적으로 말씀 드릴 수 있는 건 없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을 비롯해 7개 극장 30개 스크린에서 아시아 71개국 총 243편을 상영하며,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와 남포동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