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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일본 다니티 만난다..日 앨범 이어 첫 재팬투어 확정

입력 2022-09-15 1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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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다니엘이 일본 앨범 발매와 함께 첫 번째 재팬투어를 펼칠 예정이다.

강다니엘은 오는 10월 15~16일 일본 오사카, 요코하마에서 'KANGDANIEL : 1st EP Release Tour JOY RIDE THROUGH JAPAN'을 개최한다.

이는 현지에서 발매하는 첫 번째 앨범 'JOY RIDE'를 기념한 라이브이자, 솔로 데뷔 첫 일본 콘서트이다. 강다니엘이 일본 다니티(팬덤명)를 처음 만나는 자리라서 특별하다. 오사카 공연 다음날 바로 요코하마로 옮겨 두 지역을 오가는 점도 인상적이다.

이 보다 앞서 강다니엘은 10월 5일 일본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JOY RIDE'를 발매한다. 타이틀곡은 앨범명과 같으며, 일본의 유명 기타리스트 미야비(MIYAVI)와 함께하고 프리싱글로 먼저 공개된 'TPIR'도 함께 수록된다. 국내에서 지난 5월 발매된 첫 정규 앨범 'THE STORY'의 4곡도 함께 담기며 'Loser'는 챤미나와 협업한 버전으로 새롭게 녹음된다.

한편 'JOY RIDE'는 15일 한정판 앨범에 실리는 재킷 사진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발매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사진=워너뮤직재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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