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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밀가루 줄이고 다이어트 성공하더니..괌에서 식욕폭발

입력 2022-09-18 12: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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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희가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1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괌은 1인분 양이 어마어마해요.. 점심에 맛집을 가면 꼭 배가 너무 부르기도 하고 애기가 있다 보니 저녁 맛집 못 찾아다니고 꼭 한 끼는 호텔에서 간단하게 때우게 되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최근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를 줄이겠다고 파격 선언한 바 있다. 하지만 괌에서 식욕이 터졌는지 야무지게 컵라면을 먹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래도 꾸준한 아침 러닝 효과가 나타난 듯, 예전보다 갸름해진 턱선으로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최희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지만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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