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42kg' 프리지아, 아찔 글래머 크롭티 핏..팔뚝은 한줌

입력 2022-09-15 16: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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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에서 이것저것 모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리지아가 음식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크롭티를 입은 프리지아의 글래머러스한 자태와 한줌 팔뚝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연예계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안타까울만큼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 지옥'에 출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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