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아이비가 LA서 럭셔리 쇼핑을 즐겼다.
15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LA에서 쇼핑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아이비는 LA에서 여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이비는 쇼핑을 즐기며 럭셔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 아이비는 샤넬 쇼핑백 두 개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이비는 늘씬한 몸매를 보여주며 뒤태를 자랑하고 있다. 아이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뮤지컬 '아이다'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