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희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16일 오후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첫날은 내 사진 하나 없을 만큼 정신없다가 둘째 날부턴 즐기기 시작♥ #괌 #괌 여행 #아기랑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괌으로 놀러 간 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최근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를 줄이겠다며 선언을 한 바 있다. 그 이후 남다른 노력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최희, 예전보다 홀쭉해진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 최희는 검은색 수영복 위에 연두색 원피스를 매치해 러블리한 바닷가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대상포진 후유증으로 안면마비 증세를 겪은 바 있지만 현재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