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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김영희, 엄마 되더니 독해졌네 "이틀 연속 야간공부"

입력 2022-09-17 22: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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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인스타
김영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영희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7일 오후 코미디언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에 꿀잠을 자고 이틀연속 야간공부. 엄마는 고3때도 새벽한시까지 공부한 기억이 없다ㅡㅡ초점책 너무 좋아하는 힐튼이. 책펴주면 혼자서 잘 놀아요~오늘은 인생10일차 인생 7일차때 초점책에 빠지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곤히 단잠에 빠진 힐튼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 후 딸사랑에 푹 빠져있는 김영희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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