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서경환과 배윤정이 아이를 재우고 무조건 30분 씩 연습을 했다고 말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차차차'에서는 서경환이 순서를 모두 외워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윤정과 서경환 부부가 연습실에 찾아왔다. 자신없는 모습으로 들어온 서경환은 "순서는 다 맞춰왔습니다"라며 연습해온 숙제 검사를 받았다. 안 틀리고 완주한 두사람에 선생님이 서경환을 끌어안았다. 배윤정은 "남편이 더 적극적이게 육퇴하고 누우려고 하면 문자로 만나자고 아이 재우고 30분은 무조건 연습하자고"라며 연습에 적극적이었던 서경환에 대해 말했다.
선생님들의 댄스 시범에 배윤정은 "봤어? 남자 선생님 봤어?"라며 놀라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