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린이 골프장에서 몸매를 뽐냈다.
16일 오후 가수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행복해 아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있다. 하얀색 골프웨어를 입은 린은 시원시원하면서도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린의 밝은 미소 또한 그녀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초록빛의 골프장 배경과 잘 어울리는 린의 근황이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 지난 1월에는 신곡 '평생'을 발매했다. 또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올림픽공원 88 잔디마당에서 열린 '뉴 페스타 2022'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