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정주리가 남편과 태국에서 럭셔리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17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남편과 함께 저녁 식사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정주리는 시부모님 찬스로 남편과 함께 태국여행을 갔다. 이들 부부는 물 만난 고기처럼 아주 제대로 태국의 공기를 즐기고 있다. 오늘 저녁으로는 럭셔리한 와인과 다양한 안주들이 준비되어있는데,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정도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