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가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방송인 정가은은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생애 첫 독립영화 주연..감개가 무량합니다만..촬영 스케줄이 헬입니다..피곤피곤피곤해서..현장에서 틈만 나면..쪽잠을....이 아니고..틈만 나면 자는 척하며 사진 찍어달라고 설정 놀이를"이라고 전했다.
이어 "힘들고 피곤하지만..어릴 땐 몰랐던....이제서야 보이는...배우들보다 더 피곤하신 현장 스태프들이 계시기에..저는 으쌰으쌰 하며 즐겁게 촬영을 하고 있답니다..무슨영화일까용"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촬영현장에서의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가은은 자는 척하며 피곤을 이겨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가은은 8월 30일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한 바 있다. '가족관계증명서'는 가족 간의 얽히고설켰던 고민거리들을 가족 수호단과 전문가들이 속 시원하게 타파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