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수지가 육아 퇴근 후 맥주로 힐링을 했다.
17일 개그우먼 이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육퇴 후 소중한 한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수지가 침대에 누워 맥주를 들고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겨있다.
이수지는 고된 육아를 끝마치고 홀로 침대에 누워 맥주와 함께 힐링을 하고 있는 듯하다. 따로 안주는 없지만 시원한 맥주 하나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듯, 매우 만족해 보이는 이수지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지난 6월 7일 아들을 품에 안은 이수지는 한 달만 초고속 복귀했으며 17kg 감량에 성공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