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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김지호, 못 말리는 애주가..오늘도 ‘나 혼자 산다’

입력 2022-09-20 17: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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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인스타그램
김지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지호가 오늘도 사색에 빠졌다.

20일 오후 배우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해 질 녘 찬 공기가 묻은 향기.. 와인과 책 한 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는 자신의 집 정원에서 화이트 와인과 과일 그리고 빵 마지막으로 책으로 사색에 빠진 모습이 담겨있다.

평소에도 와인을 좋아하기로 알려져 있는 김지호, 오늘도 예외는 아니었다.

또 김지호는 평소 요가를 좋아하기로 알려져 있는데,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군살 제로의 몸매로 부러움을 유발한 바 있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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