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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사’ 민혜연, 이렇게 글래머였어?..♥주진모가 반한 비주얼

입력 2022-09-18 16: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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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 인스타그램
민혜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민혜연이 여배우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8일 오후 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놀러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혜연이 힐링을 하기 위해, 어딘가에 놀러 간 모습이 담겨있다.

민혜연은 착붙 검은색 상의로 글래머 한 상체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연예인 못지않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부러움을 유발하는 민혜연, 백옥 같은 피부가 그의 매력을 한층 더 배가시킨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또한 민혜연은 유튜브 채널 '의사 혜연'을 운영 중이며, 현재 청담동에서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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