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정주리가 남편과 태국에서 삼쏘(삼겹살+소주) 먹방을 선 보였다.
18일 오후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끄라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남편과 태국에서 삼겹살 먹방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정주리는 태국에서까지 남편과 한국실 삼겹살 먹방을 선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식탁 위에 올려진 소주병들이 시선을 강탈하기도.
태국에서도 못 말리는 한식 자랑을 드러내는 정주리 부부. 노릇하게 익은 고기들, 그리고 된장찌개와 다양한 반찬들이 보기만 해도 군침을 자극한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