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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유하나, 학부모가 이렇게 섹시해도 돼?..참관수업 전 관리

입력 2022-09-20 12: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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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그램
유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유하나가 피부관리에 열중이다.

20일 오전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동글이 유치원에서 엄마랑 같이 수업을 하는 날이라는 거죠. 또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어차피 마스크 써서 보이지도 않음 얼굴 ‘끌어올려~~’ 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여상 속에는 유하나가 참관수업 전 피부관리에 열중인 모습이 담겼다.

유하나는 검은색 민소매를 입고 가녀린 어깨라인과 팔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그는 “일단 동글이가 노란색 옷 입으랬으니까 옷장 뒤져서 노란색 입어야 해요”라고 언급하며 남다른 아이 사랑을 입증하기도.

또한 유하나는 평소 피부관리에 노력을 들인 만큼 잡티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로 놀라움을 안겨준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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