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남편과 해외여행을 마무리지었다.
20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2년 전 전남친 후남편과 처음으로 여행왔던 끄라비를 마지막으로 이제 한국에 돌아갑니다. 가서 으쌰으쌰 해볼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과 함께 카약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정주리는 여행을 끝마치고 아이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가게 됐다고 알렸다.
최근 정주리는 아이들을 시댁에 맡기고 남편과 해외로 떠났다고 밝힌 바, 여행 말미까지 알차기 즐기고 있는 순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