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나, 온몸이 도화지 됐네..팔부터 다리까지 빼곡한 타투 깜짝

입력 2022-09-20 18:10:3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나나가 파격적인 타투 패션을 선보였다.

20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나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섹시미를 드러내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쭉 뻗은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나나의 온 몸에 그려진 타투 또한 인상적이다. 양 팔은 물론 다리에도 다양하게 타투가 있는 모습. 나나의 파격 변신에 네티즌들도 놀라워하고 있다.

한편 나나는 영화 '자백'에 출연한다.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월 26일 개봉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