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남편 이지훈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야네는 사진과 함께 "자면서 생각하는 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훈은 자면서도 날렵한 턱선을 보여주고 있다. 이지훈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아야네는 이지훈을 깨우며 귀여운 아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이 달달하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세 연하인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또 올해 뮤지컬 '엑스칼리버', '광주' 무대에 오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