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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 열애설' 제니, 치골까지 보이는 섹시한 노출..잘록한 골반

입력 2022-09-20 06: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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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인스타
제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 노출 인증샷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20일 그룹 블랙핑크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디스 댓 핑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골반 부분이 잘록하게 파인 의상을 입은 채 실내에서 화보를 촬영 중이다. 섹시한 S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블랙핑크는 전날 정규 2집 'BORN PINK'를 발표했다. 아울러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지난 19일 공개돼 하루 동안 약 9040만 조회수를 기록, 이 부문 여성 아티스트 세계 최고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이후 약 29시간 만에 1억뷰를 돌파해 K팝 걸그룹 최단 기록을 갈아치웠다.

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제니가 최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소속사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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