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20대 남배우와 다정한 어깨동무..케미 장난 아냐

입력 2022-09-20 12: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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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혜수가 후배 배우들과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20일 배우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룹. 성남대군 - 문상민, 무안대군 - 윤상현, 계성대군 - 유선호, 일영대군 - 박하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슈룹'에 출연하는 배우 문상민, 윤상현, 유선호, 박하준과 함께 셀프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는 이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미소를 지어보이며 다정한 케미스트리를 뽐냄으로써 드라마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김혜수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슈룹'은 우산을 뜻하는 옛말로, 사고뭉치 왕자들을 위해 치열한 왕실 교육 전쟁에 뛰어드는 중전의 파란만장 궁중 분투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조선 1% 로열패밀리의 특별한 왕실 교육과 궁중 엄마들의 뜨거운 교육열을 그린다. 오는 10월 첫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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