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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키, 뉴스 입성 아나운서 변신..긴장감에 "샤이니 데뷔 날 같은 기분"

입력 2022-09-22 13: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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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가 드디어 완벽한 ‘뉴스돌’로 거듭난다.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샤이니 키가 MBC '뉴스투데이' 생방송에 초대 받아 직접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키는 최근 ‘뉴스가 사랑한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보여 주며 잘 먹고, 집 앞 텃밭을 가꾸는 모습들이 뉴스 자료 화면으로 여러 차례 등장했던 것. 이는 실제 뉴스 출연으로 이어지게 됐고 키는 “뉴스 생방송에 출연할 기회가 생겼다”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고.

'모닝 뉴스돌'이 된 키의 아나운서 데뷔기가 공개되는 이번 방송에서 키는 “샤이니 데뷔 날 기분을 느낀다”라며 뉴스 생방송 긴장감 때문에 온몸이 빳빳하게 굳고,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긴다. 그는 새벽 2시 “최대한 샤프하게 보여야 한다”며 복근에 힘을 빡 준 슬라이드 운동과 흥 분출 트위스트 운동 등 부기 탈탈 체조 2종 세트에 몰입한다. 달밤에 흥을 쉼 없이 분출하며 '실룩 체조'에 몰두한 그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키의 긴장감 백배 뉴스 생방송 현장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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