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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9세 연상 남편과 골프장 데이트? 골프장만큼 시원한 늘씬 몸매

입력 2022-09-21 18: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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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손연재가 골프에 푹 빠진 일상을 전했다.

21일 오후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로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연재는 골프장을 찾아 라운딩을 하고 있다. 골프 연습장에서 연습에 매진하다가 실전에 나선 것.

손연재는 시원시원한 골프 스윙으로 남다른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탁 트인 골프장만큼 손연재의 날씬한 몸매도 쭉 뻗어있어 매력 지수를 높이고 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해 개인 종합 4위에 오르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지난 달 21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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