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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침 마저 사랑스러운 똥별이 아빠..못 말리는 아들 바보

입력 2022-09-21 11: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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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제이쓴이 못 말리는 아들 바보임을 입증했다.

21일 오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제 침 나오나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제이쓴의 아들 똥별이가 침을 흘리며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제이쓴은 침을 흘리며 누워있는 아들의 모습이 신기한지 “이제 침 나오나 봐” 라며 연신 감탄을 하기도. 침을 흘리고 있는 모습 또한 너무 사랑스럽게 보고 있는 제이쓴, 못 말리는 아들바보이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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