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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딸 사랑이가 12살인데..美친 관리로 유지 중인 레깅스 몸매

입력 2022-09-22 05: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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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야노 시호가 요가 동작으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일본 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 마음 속이 기쁨으로 넘친다!! 그것을 달성했을 때에, 함께 기뻐해주는 동료가 있어주는 것도, 더욱 기쁨! 지금 또 요가에 빠졌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요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엄청한 코어힘으로 물구나무서기를 완벽하게 선보이는가 하면 믿기지 않는 유연성까지 자랑하고 있다.

레깅스를 입은 몸매 또한 압도적이다. 뱃살이라고는 하나도 느껴지지 않고 건강미 넘치는 늘씬한 몸매가 야노 시호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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