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정현이 반려견을 향한 걱정을 드러냈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푸들 포메 견주님들 모두 고관절 조심하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어 "울 첫째 토리가..평소처럼 놀다가 고관절이 빠져서 엄청 울고 저도 울고..어제는 지옥 같은 하루였습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비수술로 치료 잘했어요.."라며 "잘 완치될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관절이 빠져 치료를 마친 이정현 반려견 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정현이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정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기생수: 더 그레이'는 어느 날 우주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기생생물들이 인간을 숙주로 삼고 살인을 저지르며 그들만의 세력을 만들기 시작하자 이를 막으려는 인간들과의 대결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