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길건이 두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tvN ‘신박한 정리2: 절박한 정리’(이하. ‘신박한 정리2’)는 조금 더 절박해진 ‘집’으로 돌아왔다. 길건은 두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해, 2마리의 반려견과 거주하는 싱글하우스를 공개한다.
특히 이지영 소장을 당황하게 만든 곳은 물품 창고처럼 거실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 작업 공간. 작업 공간과 생활 공간이 뒤섞여 편히 쉴 공간조차 없었고, 이영자는 공간 활용도 0점의 절박한 싱글하우스를 확인한 후 “(이사하면서) 버린 게 이거예요?”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tvN ‘신박한 정리2’ 제작진은 “2번째 의뢰인 가수 길건의 요청은 ‘쉴 공간과 정리 정돈된 삶’이었다”고 운을 뗀 뒤 “이영자와 이지영 소장의 신박한 정리를 통해 길건이 자신의 수많은 짐 속에서 잃어버린 쉼을 찾을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tvN ‘신박한 정리2: 절박한 정리’ 2회는 오늘(21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신박한 정리2: 절박한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