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7세 함소원 "사진은 정확하게 실물보다 통통해 보여" 불만

입력 2022-09-25 1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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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소원 인스타
함소원 인스타

함소원이 미모 근황을 전했다.

25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정말 사진이란 애는 정확하게 실물보다 통통해 보이는것같아요 내느낌인가 ㅎㅎ예를들면 사진찍으면 뚱뚱해 보인다거나 얼굴이 부어 보이잖아요?? 나만그런가 ㅎㅎ나만그렇게 느껴요 ㅎㅎ네 화보 찍고왔어요. 얼마나 배에 힘을주고 촬영 했는지 ㅎㅎ지금 혜정이랑 병원놀이하는데 환자역할만 2시간째 ㅎㅎ 조만간 이쁜 화보공개할게요 #쉬자 #힘들다 #환자놀이 #환자역할 #의사 #의사역 #화보 #관리하는여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소원이 거울 앞에 서서 미모를 체크하고 있다. 소멸 직전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최근 함소원은 채널S '진격의 할매'에 출연해 지난해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고 고백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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