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현이 골프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그룹 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회사 식구들이랑 베프랑 라운드 왔어요^^ 아침은 추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이어 이지현은 지인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인증하며 "저랑 아이들 굶고 다니지 말라고 항상 보내주세요. 덕분에 배고플때 아무때나 끼니 해결 가능해서 너무 좋아용~~~ 과자나 빵으로 해결하긴 우리 몸이 아깝잖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라면서 "Ps~언니 늘 고마워요 제 건강 챙겨주셔서요. 챙겨 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참 고마운 일이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현이 골프를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바쁜 일상 속 그의 취미생활이 눈길을 모으는 가운데, 이지현은 지인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으며 최근 여러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