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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울음 터진 딸 마냥 귀여워..사랑스러워 녹겠네

입력 2022-09-26 19: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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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한지혜가 딸 윤슬이가 울음을 터트린 근황을 공유했다.

26일 오후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안하다 사랑한다"라는 그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에는 울음이 터진 딸 윤슬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슬이는 세상 서럽게 울고 있고 한지혜는 그런 딸을 달랬다.

윤슬이가 울고 있는 모습은 속상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미소를 유발한다. 귀여움이 가득 느껴지는 근황이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해 6월 23일 결혼 10여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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