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빈우가 집에 구비된 명품 그릇들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부터였는지 모르겠어요. 결혼하고 집에 손님들을 초대할 일이 많아지고 손님들이 아니어도 가족끼리 먹는 식사에 그릇이 이쁘면 참으로 좋겠다 생각하면서 하나씩 사 모으기 시작했는데.. 한쪽 수납장에 마치 편집샵처럼.. 많이도 모았네요. 한두 개 명절에 선물 받은 거 빼고 모두 내 돈 내산 한 제품들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수집한 명품 그릇들이 한쪽 벽면에 진열되어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눈에 봐도 고급진 디자인의 그릇들, 김빈우는 가족들을 위해 하나둘씩 모으기 시작하니 벌써 이렇게나 많이 모았다고.
미모뿐 아닌 가족들을 생각하는 마음까지 이쁜 김빈우, 그는 “내 돈 내산” 이라며 남다른 재력을 자랑하기도.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