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하희라가 러블리한 미모를 보여줬다.
22일 배우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내일 첫 공이네요~~~ 공연장에서 만나요~~ #감사 #은혜 #연극 #러브레터 #대학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희라가 자신의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희라는 밝은 컬러의 웨이브 파마가 굵게 들어간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함을 한층 배가시켰다.
54 세라곤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의 하희라, 그의 소녀같이 티 맑은 미소에는, 여전히 주변을 밝게 만드는 힘이 있다.
한편 하희라는 배우 최수종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극 '러브레터'를 통해 14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다. 연극 '러브레터'는 미국 극작계의 거목 A.R. 거니(Gerney)의 'Love Letters'를 원작으로 국내에서도 1995년 초연 이후 여러 차례 공연되며 오랜 시간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연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