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미주, 정준하, 유재석이 분식집에 모였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분식 집에 이미주, 유재석, 정준하가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출근 6시간째 식사 미션 미주가 분식집에 도착했다. 미주는 "제일 싼 곳을 가야지 멤버들이 얼마나 벌었는지 모르잖아. 이걸 생각하면 멤버들이 분식을 가겠지?"라고 예상했던 것.
이어 멤버들을 애타게 기다리던 미주는 가까워지는 정준하 목소리에 "아니야. 꿈이야. 이 목소리 아니야"라며 현실을 부정했다. 어색하게 정준하와 인사를 한 미주는 뒤에 들어오는 유재석에 "감사해요 오빠 와줬군요"라며 안도했다. 유재석은 "둘이 있었으면 큰일 날뻔했다"라고 말했고, 정준하는 "그렇게 되면 오붓하게 먹지. 내가 만두하나 챙겨주고"라며 부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