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블핑 리사, 갈비뼈 보일 정도로 말랐네..너무 늘씬한 명품 몸매

입력 2022-09-27 13:52:21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리사가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27일 오후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OR BLINKS"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특히 크롭탑에 미니스커트를 입은 리사는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너무 말라 갈비뼈가 보일 정도.

리사의 화려한 미모 또한 돋보인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이국적으로 빛나고 있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리사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의 정규 2집 'BORN PINK'는 지난 16일 오후 1시 발매됐다. 타이틀곡 'Shut Down'은 클래식과 트렌디한 힙합 비트의 조화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