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 엄청 말랐는데 반전 글래머 자태..초밀착룩도 자신 있게

입력 2022-09-27 18: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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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현 인스타그램
사진=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앞에 앉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현은 양갈래도 힙하게 머리를 땋은 채 딱 달라붙는 초밀착 상의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촬영에 한창이다. '도적: 칼의 소리'는 격동의 일제강점기, 각기 다른 사연으로 무법천지의 땅 간도로 향한 이들이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고자 하나가 돼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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