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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벌써부터 털 슬리퍼 라니..추위 진짜 많이 타네

입력 2022-09-27 11: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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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인스타그램
엄정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엄정화가 추위에 약한 모습을 보여줬다.

27일 오전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슬리퍼가 아니고 이젠 어그 슬리퍼.. 양말도 신고.. good 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속에는 엄정화가 어그 슬리퍼를 신고 어딘가로 이동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엄정화는 이제 9월임에도 불구하고 한 겨울에 신는 털 슬리퍼를 착용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겨줬다. 중년의 나이에도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엄정화, 그의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에 팬심은 더욱더 높아져만 간다.

한편 엄정화는 최근 tvN 토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했다. 현재는 새 드라마 '닥터 차정숙'(가제) 촬영에 돌입했다. '닥터 차정숙'은 가정의학과 의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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