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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오늘은 전원생활 접고 자유부인..남편+딸과 데이트

입력 2022-09-27 14: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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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평댁 서효림이 남편 그리고 딸과 함께 동물원에 방문했다.

27일 오후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빠 껌딱지 다행이야” “우리 둘이 커플룩 아빠도 입고 싶다며…”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딸과 함께 커플룩을 맞춰 입고 동물원에 놀러 간 모습이 담겨있다.

서효림은 갈색 계열의 시폰 드레스를 딸과 함께 맞춰 입고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 또 서효림은 애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완벽한 바비인형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기도.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영화 '인드림'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드림'은 자신의 꿈을 통제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꿈에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가 실종된 친구를 찾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꿈 꿈속으로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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