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옥순(가명)이 회식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25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언니들 사랑해. 내 사랑 순자 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순이 10기 순자, 영숙, 영호, 영수와 서울 명동에서 즐거운 술자리를 가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훈훈한 이들의 우정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옥순이 출연 중인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옥순은 7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