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포골드' 제주 울림 합창단 탈락...박진영 "남성 비중이 적다"

입력 2022-09-25 18:43:20
    • 복사완료!

SBS '싱포골드' 캡처
SBS '싱포골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제주 울림 합창단이 탈락했다.

25일 방송된 SBS '싱포골드'에서는 제주 울림 합창단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라운드 지역 배틀이 펼쳐졌고 지역 배틀의 첫 번째 참가팀은 제주도에서 온 제주 울림 합창단었다.

제주 울림 합창단은 7살 부터 2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존재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무대를 본 리아킴은 "귀엽고 예뻤다"고 했지만 박진영은 "어린 참가자, 여성 참가자 비중이 많아서 청량하고 맑아서 좋았지만 남성 숫자가 적어서 중저음이 상대적으로 부족하게 들린 게 아쉬웠다"고 전했다.

결과는 탈락이었고 참가자들은 울음을 터트려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