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손담비가 이규혁과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이했다.
25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고마워요 어무이 오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생일파티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손담비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책장 한쪽을 풍선 등으로 꾸민 것인 듯 보인다. 손담비와 이규혁, 그리고 손담비의 엄마는 인증샷을 남기며 아내, 그리고 딸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가족들의 축하를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담비의 근황. 행복이 가득 느껴지는 일상이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