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연수가 프랑스 파리 여행 근황을 전했다.
26일 오후 손지창 아내이자 배우 오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R"라는 글과과 근황을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연수가 손지창과 함께 24년만 떠난 둘만의 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프렌치 코트를 입고 에펠탑과 거리를 거니는 오연수의 여배우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연수는 올해 tvN 드라마 '군검사 도베르만'에 출연한 바 있다. '군검사 도베르만'은 돈을 위해 군검사가 된 도배만(안보현)과 복수를 위해 군검사가 된 차우인(조보아)이 만나 군대 내의 검고 썩은 악을 타파하며 진짜 군검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는 밀리터리 법정 활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