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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학폭 사과→입원中 불면증 고통 호소 "눈물 날 지경"

입력 2022-09-28 07: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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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
최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병원 입원 중 불면증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다.

28일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겨우 잠들었는데 피검한 한다고 바늘만 몇 번 꽂고 빼는지 스폰지밥이 될 것 같음. 진짜 자고 싶은데 너무 화나서 눈물이 날 지경.. 결국 해 떴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가 병원에서 입원 중 불면증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앞서 새벽 4시에 잠에서 깼다고 밝혀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최준희는 최근 오빠 최환희와 함께 홍진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하지만 이후 최준희가 과거 학폭 논란이 있었던 것과 관련, 교육 채널에 출연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비난이 쏟아지자 사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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