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동주가 암 투병 중인 서정희와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8일 오후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트윈룩 #twin"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엄마 서정희와 함께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이들 모녀는 의상을 맞춰 입고 모자까지 비슷하게 쓴 상태로 트윈룩을 완성했다. 이들 모녀의 훈훈한 일상이 돋보인다.
특히 엄마 서정희의 밝은 모습은 응원을 불러모은다. 암 투병 중에도 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힐링하고 있는 근황이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 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 중인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