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나은, 아찔한 글래머 자태..YG 가더니 너무 섹시해졌어

입력 2022-09-27 00: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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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손나은이 섹시한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지난 26일 오후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듯한 민낯으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손나은의 글래머 몸매 또한 돋보인다. 청순하면서 섹시한 손나은의 자태에 감탄 어린 시선이 쏟아진다.

한편 손나은은 올해 비, 김범 등과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한 바 있다. '고스트 닥터'는 배경도 실력도 성격도 극과 극인 두 의사가 빙의로 인해 영혼과 몸이 하나로 합쳐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또 손나은은 에이핑크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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