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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cm·52kg' 서하얀, 20살 때부터 독보적..충격의 과거사진

입력 2022-09-29 07: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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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인스타 스토리
서하얀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하얀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8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궁금한 점에 직접 대답을 해줬다.

이날 서하얀의 지인은 "나는 무물보 말고! 스무살 때부터 지켜본 너는 늘 진국 그잡채! 하얀아 영원히 행복만해"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서하얀은 "스무살 하얀이적 사진..어쩜 저곳도 LA 커피빈..제 지인분들 성격이 더 진국 그잡채..!! 늘 저의 행복만 바라며 무엇이든 응원해줘요..♥ 너무 든든해서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살 서하얀의 LA 여행 중 모습이 담겨 있다. 성숙하면서도 독보적인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18살 차를 극복하고 2017년 결혼, 슬하에 아들 다섯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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