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장성규가 천재 아들을 자랑했다.
29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의 큐브 맞추기 결과지를 게재했다. 장성규는 사진과 함께 "와 하주니가 서울의 수많은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 중에서 큐브 맞추기 1등을 기록했다! 감동ㅠ 자식 자랑은 팔불출이라 참으려 했는데 실패다 그냥 팔불출로 사는 수밖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성규의 아들은 큐브를 33초 만에 완성했다. 장성규는 아들을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MBC '서프라이즈: 비밀의 방', JTBC '쇼다운' 등의 진행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