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르세라핌 미니 2집, 예약 판매 7일만 40만장..데뷔 앨범 넘어섰다(공식)

입력 2022-09-27 07:42:3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의 새 앨범이 데뷔 앨범의 기록을 깼다.

앨범 유통사 YG PLUS에 따르면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2집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은 지난 26일 기준 선주문량 40만장을 돌파했다.

이는 예약 판매가 시작된 19일부터 일주일간 국내외 선주문량을 집계한 수치로, 5월 발매된 데뷔 앨범 ‘FEARLESS’가 같은 기간 세운 27만장을 훨씬 상회하는 기록이다.

더욱이 데뷔 앨범은 20일가량 진행된 예약 판매를 통해 38만장의 선주문량을 달성했는데, 이번 신보는 단 7일 만에 선주문량 40만장을 돌파해 르세라핌의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줬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0월 17일 두 번째 미니앨범 ‘ANTIFRAGILE’을 발표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