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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이젠 누가 봐도 모델..여유까지 느껴지는 포스

입력 2022-09-27 11: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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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재시가 모델다운 존재감을 발산했다.

27일 오전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외국의 한 길거리를 걷고 있다. 재시는 길을 걷다 카메라 방향을 돌아보며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미니스커트를 입은 재시는 현역 모델다운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표정에서도 자연스러움이 묻어난다. 재시의 일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또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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